탑 팬페이지 사과문, 사실과 해석 가려 읽기탑(최승현)이 20년 된 팬사이트 최승현닷컴의 운영 종료 3주 만인 1일 SNS에 운영진과 팬에게 사과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사과문은 상처와 오해에 대한 유감은 담았지만 소속사 소통 문제나 구체적 개선 약속은 언급하지 않아 말한 것과 빠진 것이 갈린다. 운영진 주장·소속사 입장·탑의 사과를 주체별로 구분하고, 팬덤 이탈이나 다른 이슈와의 연결은 근거가 있는지 따져 읽는 게 좋다.K-POP2026. 11.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