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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가 308일 중 사무실 출입 기록이 26일뿐이라는 의원실 자료가 공개되며 근태 논란이 불거졌고, 구단은 비상근 용역 계약이라 통상 근태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출입 기록 숫자와 연봉 1억 4400만원은 자료로 확인된 사실이지만, 실제로 일을 했는지는 구단·본인의 주장과 익명 관계자 증언이 엇갈려 아직 판정되지 않았다. 유명인 논란 기사를 볼 때는 숫자의 출처와 전제, 계약 형태, 반박의 구체성, 익명 증언의 단일 출처 여부를 따로 떼어 읽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