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아침 굶은 김신영, 밥 소믈리에 합격
김신영이 10월 9일 '나 혼자 산다'에서 민간 자격증인 밥 소믈리에 2기 과정에 도전해 합격했다. 16년 만에 아침을 거르고 새벽까지 공부한 과정이 공개되며, 앞서 번진 조작설과 달리 실제 열공 장면이 화면에 담겼다. 자격증 합격 뒤 배우 류혜영을 집으로 불러 집밥을 대접하는 모습까지 이어졌다.
2개의 글
김신영이 10월 9일 '나 혼자 산다'에서 민간 자격증인 밥 소믈리에 2기 과정에 도전해 합격했다. 16년 만에 아침을 거르고 새벽까지 공부한 과정이 공개되며, 앞서 번진 조작설과 달리 실제 열공 장면이 화면에 담겼다. 자격증 합격 뒤 배우 류혜영을 집으로 불러 집밥을 대접하는 모습까지 이어졌다.
김신영은 2026년 9월 1일부터 3개월간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비우고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대신하며, 김신영은 이후 복귀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방송을 접는 하차가 아니라 자신이 세운 IP 콘텐츠 회사 고진감래를 정비하고 라디오를 오래 이어가기 위한 잠정 휴식이다. 고진감래가 만드는 숏드라마 사업이 커질수록 방송에 쓸 시간과 부딪칠 수 있어, 3개월 뒤 복귀와 사업 성과가 향후 방송 활동을 가를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