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담·진행·조언 다 다른 서장훈, 보는 순서서장훈은 2013년 농구 은퇴 뒤 2015년 신인상을 시작으로 예능에 안착해, 지금은 토크·진행·조언을 오가며 주 6일 방송에 나온다. 출연작이 많아 막막해 보여도 '아는 형님'은 토크, '미운 우리 새끼'는 진행,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조언으로 역할을 나눠 보면 캐릭터가 선명해진다. 세 역할이 합쳐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마지막에 두면 입문 순서가 완성되니, 자신이 궁금한 모습부터 고르면 된다.예능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