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같이 살자' 농담, 박원숙과 40년 인연박원숙채널 영상에서 임현식이 박원숙에게 열댓 평 아파트에서 둘이 살자는 농담을 건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1986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부모로 호흡을 맞춘 뒤 40년 가까이 이어온 오랜 친구 사이다. 재혼설이 불거졌지만 박원숙은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어, 발언의 맥락을 사실과 해석으로 나눠 볼 필요가 있다.연예2026. 0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