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지금 합류해도 될까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밀정이 된 소매치기와 총독부 통역관이 얽히는 첩보 로맨스로,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찍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유정과 박진영의 호흡, 베테랑 조연진의 무게가 화제의 중심이다. 넷플릭스와 티빙으로 지난 회차를 몰아볼 수 있어 중간 합류도 부담이 크지 않지만, 인물 관계가 촘촘한 첩보물이라 1회부터 보는 쪽을 권한다.드라마2026. 11.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