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에서 예능 간판까지, 장성규의 15년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출발해 2019년 프리랜서로 독립한 뒤 유튜브 '워크맨' 등으로 예능 진행자로 자리 잡은 방송인이다. 최근 아내 생일에 '부동산 계약서'를 선물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됐고, 이는 2021년 청담동 빌딩 매입으로 쌓인 '건물주' 이미지와 겹쳐 주목받았다. 다만 선물한 부동산의 실체와 건물 시세는 공개된 수치가 아니라 보도로 '알려진' 수준이므로,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구분해 읽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