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주목한 펜싱 양승혜, 실제 성적은
태국 등 외신이 'AI가 만든 이미지 같다'며 주목한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는 여자 에페 선수로, 2026년 단체전에서 금메달 2개와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따냈다. 화제가 된 건 외모지만 성적 대부분이 단체전이어서 개인 기량은 세계랭킹과 개인전 결과로 따로 살펴야 한다. 오는 9월 25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이 그의 실력을 직접 확인할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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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등 외신이 'AI가 만든 이미지 같다'며 주목한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는 여자 에페 선수로, 2026년 단체전에서 금메달 2개와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따냈다. 화제가 된 건 외모지만 성적 대부분이 단체전이어서 개인 기량은 세계랭킹과 개인전 결과로 따로 살펴야 한다. 오는 9월 25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이 그의 실력을 직접 확인할 자리다.
안세영이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항저우 대회 단식·단체전 2관왕 방어에 나선다. 올 시즌 49승 1패에 33연승을 달리는 압도적 폼이어서 단식 우승 시 한국 배드민턴 최초의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가 걸려 있다. 관건은 후반 대진에서 만날 왕즈이·야마구치·미야자키와의 승부이며, 여자 단식 결승은 29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