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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드와 프로페서 X 너머, 패트릭 스튜어트 입문 순서

패트릭 스튜어트는 《스타 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피카드 선장과 엑스맨 시리즈의 프로페서 X로 서로 다른 두 프랜차이즈를 대표한다. 그래서 입문자는 두 역할을 먼저 구분한 뒤 드라마파와 영화파로 나눠 시청 순서를 잡는 편이 효율적이다. 셰익스피어 극단 출신인 그의 진짜 연기를 보려면 《햄릿》(2009)과 《맥베스》(2010)까지 확인하고, 각 작품의 국내 시청 경로를 미리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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