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재판

1개의 글

박나래 매니저 재판, '정당한 권리'냐 공갈이냐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폭로를 빌미로 회사 매출의 10%인 약 2억 5천만 원을 요구한 공동공갈 혐의로 9월 29일 첫 재판을 받았고, 두 사람 모두 혐의를 부인했다. 쟁점은 '정당한 권리 행사'라는 피고인 측 주장과 '협박을 수단으로 한 금전 요구'라는 검찰 판단 사이에서 공갈죄가 성립하는지다. 다음 공판은 10월 20일로, 폭로 언급이 협박이었는지와 요구 방식이 유무죄를 가른다.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