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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창섭이 웹예능 '영업중'에서 커플 사연 속 여자친구를 향해 '똥매너' 등 발언을 했다가 비판을 받고 9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가 공식 사과문이 아닌 자기반성 위주였고 발언 대상에 대한 사과로 보기 어려웠던 데다, 다수 여론은 그의 판단 자체에 동의하지 않아 논쟁이 이어졌다. 소속사의 추가 조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콘텐츠에서 발언 수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가 이미지 회복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 홍민기와 전 연인 A씨가 임신과 낙태 종용을 두고 정면으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A씨는 홍민기가 낙태를 종용했고 홀로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홍민기 측은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임신 사실조차 제시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초음파 사진과 진료 기록의 진위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만큼, 양측이 예고한 법적 대응이 어디까지 나아가는지를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