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글
비투비 이창섭이 웹예능 '영업중'에서 커플 사연 속 여자친구를 향해 '똥매너' 등 발언을 했다가 비판을 받고 9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가 공식 사과문이 아닌 자기반성 위주였고 발언 대상에 대한 사과로 보기 어려웠던 데다, 다수 여론은 그의 판단 자체에 동의하지 않아 논쟁이 이어졌다. 소속사의 추가 조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콘텐츠에서 발언 수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가 이미지 회복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