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부부 살림남 하차, 소송·모친 치매 겹쳤다이민우·이아미 부부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하차한 배경에는 26억대 사기 소송과 모친의 치매 돌봄이 겹쳐 있다. 사기 사건은 형사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피해액을 다시 따지는 중이고 민사는 24억5559만원 배상 판결 뒤 양측이 항소했다. 복귀 여부는 소송 정리와 돌봄 안정에 달렸으므로 지금 시점의 복귀 시기 예측은 근거가 없다.연예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