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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8월 22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늘어난 스케줄 때문에 마련한 서울 자택을 처음 공개했다. 5년 가까이 제주에 머물며 대인기피증을 운동으로 다스린 그가 방송활동을 다시 넓히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뜻이다.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이중생활, 그리고 썸 단계라던 연애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가 지켜볼 지점이다.
배우 이동하와 걸스데이 소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30만원대 웨딩드레스와 직접 만든 청첩장 등 절약 방식을 소개했다. 다만 결혼식 총비용이나 항목별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아, 공개된 것은 '얼마 들었나'가 아니라 '어디서 아꼈나'에 가깝다. 예비부부라면 드레스·청첩장·혼수처럼 두 사람이 힘을 뺀 항목에서 참고할 지점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