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글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플러스가 2025년 6월, 티빙이 2025년 7월부터 같은 집에 살지 않는 사람과의 계정 공유를 유료화하면서, 이제 가족이라도 주소가 다르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함께 볼 수 있다. '가구' 판정은 주로 시청하는 집의 인터넷을 기준으로 삼아 다른 곳에서 접속하면 인증을 요구하며, 서비스마다 추가 회원 요금과 허용 인원이 달라 예전처럼 나눠 쓰던 방식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 지금 함께 쓰는 사람이 같은 집인지, 몇 명이 나눠 쓰는지에 따라 세 서비스의 추가 회원 방식과 아직 제한이 없는 웨이브 중 무엇이 싼지 계산해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