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하나만 남긴다면, 순위보다 이걸 봐라국내 OTT는 넷플릭스가 홀로 앞서고 쿠팡플레이와 티빙이 2위를 다투는 구도로 굳어졌다. 그런데 가입자 순위와 실제 시청 시간 순위가 서로 달라, 순위만 보고 고르면 자기 취향과 어긋날 수 있다. 하나로 줄이려면 순위 대신 내가 시간을 많이 쓰는 장르와 이미 쓰는 멤버십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생활정보2026.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