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가짜 이력' 의혹과 광고 손절, 지금 상황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더해, 집안을 '의료 명문'으로 소개한 이력이 기록과 어긋난다는 '가짜 이력' 의혹이 새로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삼성전자와 KBS, 넷플릭스 등이 하영 출연 콘텐츠를 잇따라 비공개하거나 취소했다. 다만 친일 행적에 대한 전문가 평가가 엇갈리고 이력 의혹에 대한 해명도 나오지 않아, 아직 확정된 결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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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더해, 집안을 '의료 명문'으로 소개한 이력이 기록과 어긋난다는 '가짜 이력' 의혹이 새로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삼성전자와 KBS, 넷플릭스 등이 하영 출연 콘텐츠를 잇따라 비공개하거나 취소했다. 다만 친일 행적에 대한 전문가 평가가 엇갈리고 이력 의혹에 대한 해명도 나오지 않아, 아직 확정된 결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