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송치 기사, 기소까지 흐름 읽는 법송치는 경찰이 수사를 마쳐 사건을 검사에게 넘긴 단계일 뿐, 기소나 유죄와는 다른 중간 절차다. 2026년 10월 검찰청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바뀌면서 사건을 넘겨받는 기관과 흐름도 달라졌다. 기사에서 송치·기소·판결 중 어느 단계인지만 구분해도 확정된 사실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을 가려 읽을 수 있다.생활정보2026.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