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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9월 14일 SNS에 임신 19주 차 근황을 올리며 체중 5kg 증가와 왕성한 식욕, 아직 태동이 없다는 점을 전했다. 결혼(2025년 7월)과 첫 시험관 시술 성공, 아들이라는 사실이 기존에 알려진 내용이라면, 이번 근황에서 새로 더해진 건 임신 중기의 몸 상태다. 출산 예정일과 태명 등 구체적 정보는 본인이 아직 확정해 밝히지 않아 다음 근황을 확인해야 한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의 첫아이(아들)를 임신해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출산 전까지 태교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임신과 성별 공개, 태교 과정을 잇따라 방송에서 보여주는 만큼 관찰 예능 '미운 우리 새끼'는 오히려 임신이 새 소재가 되는 반면, 김지민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출산 즈음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안영미의 하차·복귀 사례처럼 출산 임박 시 일부 프로그램 조정이 예상되지만, 구체적 하차나 휴식 계획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해 임신 12주, 내년 초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선후배로 만나 2022년 교제를 공개하고 2025년 7월 결혼한 사이로, 이번 임신은 결혼 약 1년 만의 소식이다. 소속사가 예고한 출산 시기와 이후 방송으로 공개될 준비 과정이 이어서 확인할 지점이다.
김지민이 7월 30일 인스타그램으로 임신 12주 소식을 알렸고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이다. 2025년 7월 결혼 약 1년 만의 소식으로, 첫 시험관 시술이 한 번에 성공한 결과다. 아이 성별은 다음 주 병원 검진에서 확인돼 젠더리빌로 공개될 예정이라 그때 추가 소식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