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와 편지로 벨을 기린 배정남의 1주기배정남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의 1주기를 맞아 피규어를 만들고 촛불과 글로 추모했다. 12년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낸 그의 애도는 펫로스를 겪는 많은 사람의 감정과 맞닿아 있다. 추억이 담긴 물건과 추모 의식, 감정을 나눌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 상실의 시간을 지나는 데 도움이 된다.연예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