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징역1년·집유2년…102일이 가른 선고서울서부지법이 1일 가수 송민호에게 병역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회복무요원이 통산 8일 이상 무단이탈하면 처벌 대상인데, 그는 102일을 이탈해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됐으나 혐의 인정과 건강 상태 등이 참작됐다. 선고는 나왔지만 남은 복무 처리와 활동 재개 시점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가요2026. 10.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