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대화

1개의 글

소이현도 겪은 셋째 고민, 합의의 순서

배우 소이현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늦둥이 셋째를 바랐지만 남편 인교진은 선뜻 동의하지 않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가족 계획에서 의견이 갈릴 때는 찬반을 설득하기 전에 육아 분담, 경제, 체력이라는 현실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결론부터 부딪치는 대신 각자의 전제와 질문에 답해가는 순서를 지키면 어느 쪽으로 결정하든 서로 납득할 여지가 생긴다.

연예
#부부대화 | 오늘의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