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첫 관람, 316편에서 길 잃지 않는 법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59개국 316편으로 열린다. 편수가 많아 처음이라면 전부 훑기보다 상영 형식과 감독·배우, 관심 장르 순으로 후보를 좁히는 편이 낫다. 예매가 이미 지난 지금은 상영 코드와 GV 여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하고 취소표와 현장 매표소를 노리는 것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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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59개국 316편으로 열린다. 편수가 많아 처음이라면 전부 훑기보다 상영 형식과 감독·배우, 관심 장르 순으로 후보를 좁히는 편이 낫다. 예매가 이미 지난 지금은 상영 코드와 GV 여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하고 취소표와 현장 매표소를 노리는 것이 현실적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며 일반 상영작 예매는 9월 21일 오후 2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됐다. 개·폐막식과 오픈 시네마 같은 인기 프로그램은 앞서 17일에 예매가 열려 경쟁이 치열한 만큼 상영코드별 2매 제한 속에서 원하는 회차를 잡으려면 서두르는 편이 낫다. 원하는 작품이 매진됐다면 취소표가 도는 예매 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거나 영화제 기간 현장 매표소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