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복귀작 '뱀피르', 개봉은 2028년 목표유아인이 '파묘'의 장재현 감독 오컬트 신작 '뱀피르'로 마약 논란 3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서며 2026년 8월 촬영에 들어갔다. 투자배급사 NEW는 2028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밝혔고, 이 작품은 유아인이 집행유예 확정 이후 처음 촬영하는 복귀작이다. 개봉 시점은 촬영 종료와 오컬트 후반작업 진행에 달려 있어 배급사의 공식 일정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영화2026. 0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