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왕식이 얼굴' 농담, 두 아들과 휴가 근황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떠난 해외 여름 휴가에서 얼굴과 팔, 어깨까지 새까맣게 그을린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 본인은 살이 오르고 탄 얼굴을 두고 '왕식이 얼굴이 나왔다'고 농담했는데, 이는 드라마 배역이 아니라 첫째 아들의 애칭을 빗댄 자기 놀림이다. 지난해 논란과 이혼을 지나 활동을 재개한 흐름 위에서 보면, 화제의 핵심은 외모 변화보다 두 아들과 보낸 여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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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떠난 해외 여름 휴가에서 얼굴과 팔, 어깨까지 새까맣게 그을린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 본인은 살이 오르고 탄 얼굴을 두고 '왕식이 얼굴이 나왔다'고 농담했는데, 이는 드라마 배역이 아니라 첫째 아들의 애칭을 빗댄 자기 놀림이다. 지난해 논란과 이혼을 지나 활동을 재개한 흐름 위에서 보면, 화제의 핵심은 외모 변화보다 두 아들과 보낸 여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