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단골에서 감독으로, 배우 마도식이 남긴 것
액션 영화 악역으로 얼굴을 알린 원로배우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8월 14일 82세로 별세했다. 1960년 데뷔해 '돌아이' 등 조연·단역을 채웠고, 1990년대에는 '마주행'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각본과 연출까지 맡았다. 빈소는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이고 발인은 8월 15일 낮 12시 40분이라, 조문하려면 발인 시간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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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영화 악역으로 얼굴을 알린 원로배우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8월 14일 82세로 별세했다. 1960년 데뷔해 '돌아이' 등 조연·단역을 채웠고, 1990년대에는 '마주행'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각본과 연출까지 맡았다. 빈소는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이고 발인은 8월 15일 낮 12시 40분이라, 조문하려면 발인 시간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