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장인 실형, 정작 이승기 활동은 그대로인 이유
이승기의 장인이 주가조작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승기 본인은 사건과 무관하고 2024년 이미 처가와 절연을 선언했으며, 콘서트와 방송 등 활동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번 판결은 1심이라 형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가족의 혐의와 연예인 본인의 책임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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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장인이 주가조작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승기 본인은 사건과 무관하고 2024년 이미 처가와 절연을 선언했으며, 콘서트와 방송 등 활동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번 판결은 1심이라 형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가족의 혐의와 연예인 본인의 책임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