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복귀작 김민희, 로카르노 또 연기상홍상수 감독의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최우수연기상·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으로 3관왕에 올랐다. 김민희가 받은 최우수연기상은 지난해 봄 출산 후 처음 찍은 복귀작에서의 성취로, 2024년 '수유천' 수상과는 통과한 조건이 다르다. 영화 팬이라면 연내로 예정된 국내 개봉 일정과 정식 개봉일 발표를 챙겨두면 된다.영화2026. 0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