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하정우, 첫 영화는 취향 따라 고르세요
하정우가 12월 13일 배우 차정원과 비공개로 결혼한다는 소속사 발표가 나오면서, 그의 출연작을 처음 찾아보려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주연작 누적 관객이 1억 명을 넘긴 배우라 입문할 작품이 많지만, 작품 색깔이 강렬한 범죄 스릴러와 큰 스케일의 대작으로 뚜렷하게 갈립니다. 자극적인 몰입을 원하면 추격자부터, 가족과 볼 큰 영화를 원하면 신과함께부터 시작하는 식으로 취향에 맞춰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