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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가 8월 KTX 낙상 영상을 공개했다 사과한 뒤 과거 콘텐츠가 잇달아 재조명되면서, 아내 송지은이 2024년 방송에서 전한 시어머니 일화까지 다시 도마에 올랐다. 논란이 본인의 영상 공개에서 가족과 과거 이력 전반으로 번지며 세바시 강연 비공개, 예정 강연 취소, 서울시 홍보대사 자진 사임으로 이어졌다. 시어머니 일화 비판은 새로 드러난 잘못이라기보다 호감이 식은 뒤 재해석된 성격이 강해, 박위의 추가 해명과 재조명된 사안의 사실 확인 여부가 논란의 향방을 가른다.
박위의 케냐 방문 영상은 2026년 8월 KTX 낙상 대응 논란으로 호감이 흔들린 뒤 재조명됐다. 쟁점은 이 방문이 노동 봉사가 아닌 '비전트립'(후원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다는 점으로, 비판의 상당 부분은 프로그램 성격으로 갈린다. 봉사 여부는 사실로, 성과는 모금 결과로, 나눔의 콘텐츠화는 가치판단으로 나눠 보면 논란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