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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8월 13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과 상호 합의로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그룹은 6인에서 5인 체제로 재편된다. 팬 비하 녹취 논란과 건일 본인의 사과, 악성 팬 피해 주장이 함께 얽힌 사안이라 배경 정리가 필요하다. 팬 입장에서는 예정 스케줄 변경과 파트 재편, 공식 공지를 통해 활동 지속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JYP엔터테인먼트가 8월 13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드러머 건일과 전속계약을 상호 합의로 해지했고, 그룹은 5인 체제로 재편된다. 전 연인이 팬·멤버 비하 녹취록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결정으로, 활동 중단이 아닌 즉시 계약 해지라는 점에서 소속사가 사안을 무겁게 판단했음을 보여준다. 서머소닉 출연 취소처럼 일정에 이미 변화가 생긴 만큼, 남은 다섯 멤버의 예정 일정과 이어질 공식 공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