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구독료 줄이기, 남길 서비스 정하는 3가지 기준넷플릭스가 2023년 11월부터 계정 공유를 한 가구로 제한하고 추가 회원에 월 5,000원을 받으면서, 여러 서비스를 나눠 쓰던 방식의 실부담이 올랐다. 이제 OTT는 브랜드가 아니라 자주 보는 장르와 시청 빈도, 함께 보는 인원에 맞춰 골라야 낭비가 줄어든다. 최근 한 달 실제 시청 편수와 동시접속 필요 여부, 쿠팡·티빙 같은 결합 상품 적용 여부를 확인한 뒤 남길 서비스를 정하면 된다.OTT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