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면허만 믿으면 낭패, 나라마다 다른 이유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서 국제운전면허증만으로 카자흐스탄에서 렌터카를 몬 장면이 논란이 되자, 주카자흐스탄 대사관은 국내면허 원본과 러시아어 공증 번역본이 없으면 운전할 수 없다고 재차 공지했다. 한국은 제네바협약, 카자흐스탄은 비엔나협약 가입국이라 한국 국제면허가 그대로 인정되지 않는 것이 핵심 원인이다. 해외 렌터카를 계획한다면 목적지가 어느 협약국인지, 어떤 서류를 함께 요구하는지 출발 전에 확인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0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