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까지 남은 관문
안세영이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항저우 대회 단식·단체전 2관왕 방어에 나선다. 올 시즌 49승 1패에 33연승을 달리는 압도적 폼이어서 단식 우승 시 한국 배드민턴 최초의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가 걸려 있다. 관건은 후반 대진에서 만날 왕즈이·야마구치·미야자키와의 승부이며, 여자 단식 결승은 29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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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항저우 대회 단식·단체전 2관왕 방어에 나선다. 올 시즌 49승 1패에 33연승을 달리는 압도적 폼이어서 단식 우승 시 한국 배드민턴 최초의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가 걸려 있다. 관건은 후반 대진에서 만날 왕즈이·야마구치·미야자키와의 승부이며, 여자 단식 결승은 29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