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철심 18개, 복귀까지 '1년 재활' 목표엄지원이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발목 분쇄골절로 철심 18개를 박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재활과 개인 트레이닝 근황을 공개했다. 운동에 집중하는 이유는 예정된 액션 영화를 위해 근력을 되찾기 위해서이며, 본인은 회복까지 1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구체적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고, 걷기 회복과 액션 영화 촬영 일정 발표가 복귀를 가늠할 신호다.연예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