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아빠 된다, 결혼은 지난해·임신 17주차
코요태 리더 김종민의 아내가 임신 17주차라는 소식이 10월 6일 알려졌고, 결혼은 이번이 아니라 지난해 4월에 한 일이다. 동료 신지와 빽가는 지난 7월 식사 자리에서 이 소식을 가장 먼저 들었고, 신지의 SNS와 10월 7일 방송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아이의 성별과 태몽 등 세부는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니 추측성 내용과 공개된 사실을 구분해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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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리더 김종민의 아내가 임신 17주차라는 소식이 10월 6일 알려졌고, 결혼은 이번이 아니라 지난해 4월에 한 일이다. 동료 신지와 빽가는 지난 7월 식사 자리에서 이 소식을 가장 먼저 들었고, 신지의 SNS와 10월 7일 방송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아이의 성별과 태몽 등 세부는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니 추측성 내용과 공개된 사실을 구분해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받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방송에서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송일국은 9월 28일 라디오에서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자기 이야기가 방송에 나오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고 전했고, 실제로 민국이는 사진 게재 전에 허락을 요구할 정도다. 본인들의 거부 의사와 공직자인 어머니의 낮은 노출 성향을 함께 보면 정규 방송 복귀 가능성은 당분간 낮아 보인다.
배우 한다감(1980년생)이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첫아들을 낳으며 방송에서 자신을 '47세'로 소개했다. 30대에 얼려 둔 난자 대신 46세에 새로 채취한 난자로 한 번에 성공했고, 44세부터 2~3년을 준비한 과정이 눈길을 끈다. 고령 임신은 만 35세 이상을 가리키며 AMH 검사, 엽산, NIPT, 체중 관리 같은 사전 준비가 선택의 폭을 넓히는지 확인해 둘 만하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2025년 1월생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먹방과 걸음마·말타기, 감정 표현으로 이어지는 성장 흐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각 회차의 장면은 이 성장 단계 위에 놓고 보면 훨씬 선명하게 읽힌다. 방송은 KBS2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이며, 이번 주 구체 장면은 예고편과 편성표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8월 26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에서 하루가 서브부터 스매싱까지 소화하며 테니스 실력을 보여줬다. 옆에서 지도한 사람은 일본에서 온 외삼촌으로, 방송에서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로 소개됐다. 이 편은 하루의 외가 식구가 처음 한국을 찾은 상봉 이야기이자, 그동안 쌓인 하루의 예체능 서사가 이어지는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