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촬영 중단, 하차 아닌 '방영'이 관건
하영이 8월 13일 드라마 촬영 도중 눈물로 촬영이 일시 중단됐지만, 휴식 후 재개해 하차는 아니었다. 이는 8월 7일 방송 발언 이후 광고와 웹예능으로 번진 손절 흐름이 촬영 현장까지 닿았음을 보여준다. 촬영이 막바지인 만큼 앞으로 관건은 하차 여부가 아니라 SBS의 방영 결정과 소속사 공식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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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 8월 13일 드라마 촬영 도중 눈물로 촬영이 일시 중단됐지만, 휴식 후 재개해 하차는 아니었다. 이는 8월 7일 방송 발언 이후 광고와 웹예능으로 번진 손절 흐름이 촬영 현장까지 닿았음을 보여준다. 촬영이 막바지인 만큼 앞으로 관건은 하차 여부가 아니라 SBS의 방영 결정과 소속사 공식 입장이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고계는 영상 비공개 등으로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반면 이제훈과 함께 출연하는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됐고 하영도 분량을 소화했다. 광고와 작품이 논란에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와 팬이 확인할 지점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