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에도 '승산 있습니다' 촬영은 계속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고계는 영상 비공개 등으로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반면 이제훈과 함께 출연하는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됐고 하영도 분량을 소화했다. 광고와 작품이 논란에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와 팬이 확인할 지점을 정리했다.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