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측 '사실무근' 번복 사과, 무엇을 인정했나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8월 11일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오른 기록을 인정하고 앞선 '사실무근' 해명을 사과했다. 사과의 초점이 친일 이력 자체보다 검증 없이 성급히 부인한 대응에 맞춰지면서 대중 반응은 갈렸다. 결국 하영 본인이 12일 자필 사과문을 올렸는데, 소속사 입장과 본인 사과의 표현 수위를 비교해 볼 만하다.연예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