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는 인정, 증조모는 의혹…하영 논란 정리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소개한 증조부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안상호로 확인되면서, 8월 11일부터 의류·전자 광고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증조부의 대정친목회 참여는 하영 측도 인정했지만, 새로 제기된 증조모 관련 의혹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주장 단계다. 이미 촬영된 광고·작품의 공개 여부와 증조모 의혹의 사실 확인이 앞으로 남은 관전 지점이다.연예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