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강남 6평 떠나려다 매물에 막힌 사연박경혜가 8월 14일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 역삼동 6평 원룸을 떠나려 했지만 같은 조건의 매물이 없어 이사에 발이 묶인 상황을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고정 수입이 없어 2년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밝힌 데 이은, 15년차 배우의 생활 현실이 이어진 장면이다. 이사 성사 여부는 방송 시점까지 정해지지 않아 후속 방송으로 확인할 대목이다.연예2026. 0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