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19주 근황, 새로 알려진 것과 아직인 것김지민이 9월 14일 SNS에 임신 19주 차 근황을 올리며 체중 5kg 증가와 왕성한 식욕, 아직 태동이 없다는 점을 전했다. 결혼(2025년 7월)과 첫 시험관 시술 성공, 아들이라는 사실이 기존에 알려진 내용이라면, 이번 근황에서 새로 더해진 건 임신 중기의 몸 상태다. 출산 예정일과 태명 등 구체적 정보는 본인이 아직 확정해 밝히지 않아 다음 근황을 확인해야 한다.연예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