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평점 말고 이렇게 고르기넷플릭스는 2017년 객관적 별점을 없앴기 때문에 화면의 % 일치는 전체 평가가 아니라 내 취향에 대한 알고리즘의 예측이고, 톱10 순위는 시청량이지 만족도가 아니다. 그래서 신작은 하나의 점수로 줄 세울 수 없고 장르, 러닝타임, 화제성으로 나눠 봐야 실패가 줄어든다. 오늘 쓸 수 있는 시간과 지금 원하는 감정을 먼저 정하면 화제작이 쏟아져도 후보가 두세 개로 좁혀진다.OTT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