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송혜교, 뒤늦게 드러난 독립운동 인연광복절을 맞아 코요태 빽가에 이어 홍지민도 독립운동가의 후손임이 알려졌고, 부친 홍창식 선생은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인물이다. 홍지민은 훈장을 받는 과정에서야 아버지의 활동을 알았고, 배우 송혜교는 15년째 서경덕 교수와 해외 독립운동 사료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연들은 후손이 몰랐거나 앞세우지 않았던 독립운동의 기록이 어떻게 뒤늦게 확인되는지를 보여준다.연예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