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왜 상영관 따라 다른 영화가 되나
오디세이는 영화 사상 처음으로 전 장면을 아이맥스 70㎜ 필름으로 촬영해, 세로가 긴 1.43대1 화면이 관람 경험의 핵심이다. 이 화면비를 온전히 볼 수 있는 국내 상영관은 CGV 용산 아이파크몰 한 곳뿐이라 예매 경쟁이 치열하다. 어떤 화면비로 트는 관인지부터 확인하면 같은 값을 내고도 다른 화면을 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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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는 영화 사상 처음으로 전 장면을 아이맥스 70㎜ 필름으로 촬영해, 세로가 긴 1.43대1 화면이 관람 경험의 핵심이다. 이 화면비를 온전히 볼 수 있는 국내 상영관은 CGV 용산 아이파크몰 한 곳뿐이라 예매 경쟁이 치열하다. 어떤 화면비로 트는 관인지부터 확인하면 같은 값을 내고도 다른 화면을 볼 위험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