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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

5개의 글

특별관 추가요금, 어떤 영화에 값어치 할까

일반 2D 관람료는 주중 14,000원·주말 15,000원인데, IMAX는 인기작 기준 2만원 안팎까지 오르고 4DX·스크린X도 추가요금이 붙는다. 특별관은 화면, 음향, 체감, 파노라마로 강점이 서로 달라 아무 영화에나 값어치를 하지는 않는다. 그 영화가 어떤 강점을 살리는지 확인하고 고르면 추가요금이 아깝지 않다.

생활정보2026. 09. 10.

놀란 '오디세이' 천만, 극장 고를 때 볼 것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인 9월 6일 누적 1,000만 명을 넘었다. 이번 흥행은 아이맥스 특별관과 N차 반복 관람이 밀어 올린 성격이 강해, 관람관 선택이 만족도를 크게 가른다. 예비 관객이라면 아이맥스 상영 여부, 172분 러닝타임, 원작 인물 관계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

영화2026. 09. 06.

'오디세이' IMAX, 일반관과 뭐가 다를까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8월 31일 IMAX 관객 94만여 명으로 국내 역대 1위에 올랐다. 172분 전편을 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화면비와 해상도에서 일반관과 실제로 큰 차이가 난다. 큰 화면과 몰입을 우선한다면 대형 GT관이 값어치를 하지만, 서사 중심 관람이라면 일반관으로도 충분하다.

영화2026. 09. 01.

개봉작 예매, 서두를 영화·좌석 고르는 법

2026년 연말 극장가에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듄 파트 3 같은 시리즈 대작,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모든 작품에 예매를 서두를 필요는 없고, 특별관 상영작과 개봉 첫 주말 화제작만 좌석 경쟁이 빠르다. 해외 개봉일과 국내 개봉일이 다를 수 있으니 공식 예매처에서 날짜와 상영관을 확인하고 상영관 유형에 맞춰 좌석을 고르는 편이 실속 있다.

영화2026. 08. 20.

오디세이 IMAX, 암표 대신 정가로 잡는 순서

정가 2만 원 안팎인 오디세이 IMAX 좌석이 중고 플랫폼에서 10만 원대, 최고 14만 원까지 거래되고 있다. 놀란 감독이 전 장면을 IMAX 70mm 필름으로 찍으면서 특별관 수요가 몰렸고, 좌석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돼 있다. 예매 오픈 시각과 취소표가 풀리는 타이밍을 알면 정가 확보 확률을 높일 수 있고, 암표는 규제와 환불 위험이 따른다.

영화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