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편스토랑서 둘째 아들 처음 공개했다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8월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아들 수호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4월 태어난 수호가 출생 직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연을 오상진이 털어놓으면서, 부부의 마음고생과 늦둥이 육아의 무게가 함께 전해졌다. 방송을 챙겨본다면 46세 아빠의 육아 소회와 아이의 근황이 어떻게 그려졌는지 짚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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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8월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아들 수호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4월 태어난 수호가 출생 직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연을 오상진이 털어놓으면서, 부부의 마음고생과 늦둥이 육아의 무게가 함께 전해졌다. 방송을 챙겨본다면 46세 아빠의 육아 소회와 아이의 근황이 어떻게 그려졌는지 짚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