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감독 별세, 유작 연애박사는 예정대로드라마 하얀거탑과 밀회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8월 12일 향년 6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장르적 장치보다 인물의 심리와 관계를 파고드는 연출로 배우와 시청자 모두에게 신뢰받았고,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두 차례 받았다. 10월 공개 예정인 유작 연애박사는 후반작업까지 마친 상태이며, 장례는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돼 세부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드라마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