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40만평, 넓지만 '개인 땅'은 아닌 이유
김구라가 유튜브에서 언급한 포천 문중 땅 40만평은 약 1.32㎢로 여의도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넓이다. 다만 이 땅은 개인 소유가 아니라 종중이 통째로 갖는 '총유' 재산이라 개인 지분도 없고 단독 처분도 불가능하다. '땅부자 집안'이라는 제목과 달리, 그의 발언은 팔기도 어려운 문중 땅의 현실을 짚은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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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유튜브에서 언급한 포천 문중 땅 40만평은 약 1.32㎢로 여의도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넓이다. 다만 이 땅은 개인 소유가 아니라 종중이 통째로 갖는 '총유' 재산이라 개인 지분도 없고 단독 처분도 불가능하다. '땅부자 집안'이라는 제목과 달리, 그의 발언은 팔기도 어려운 문중 땅의 현실을 짚은 쪽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