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오른 길농구 스타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당선됐다. 지역대회에서 선에 머물렀다가 전국 무대에서 순위를 끌어올린 결과로, 2009년 아버지와 함께 나온 예능 붕어빵 출연이 17년 만에 다시 회자됐다. 미국 터프츠대에서 미술을 전공 중인 그가 아트 큐레이터 목표와 미스코리아 활동을 어떻게 병행할지가 관전 포인트다.연예2026. 0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