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끝나는 '타짜', 4편 뭐가 다른가2006년 시작한 '타짜' 시리즈가 20년 만에 네 번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막을 내리며, 최국희 감독의 이번 편은 9월 23일 추석 극장에 걸린다. 조승우·최승현·박정민으로 이어진 주연이 변요한·노재원으로 바뀌었고, 무대가 베트남 카지노로 넓어지며 원작 4부작의 마지막을 영화로 완결한다. 각 편이 독립된 인물과 이야기로 구성돼 이번 편부터 봐도 무방하니, 개봉일과 캐스팅을 확인하고 관람 여부를 정하면 된다.영화2026. 09. 09.